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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추천사 2 ] 개원 2년차 원장님

초,중,고 대학을 거쳐 치의학전문대학원 졸업, 페이닥터 그 후 인수 개원하였다.
내가 한번도 만져보지 못한 큰 액수의 돈이 덜컥 이쪽 통장에서 빠져나가 저쪽에 통장으로 들어가면서
나에게 이만큼 빚이 생겼다면서 은행 차장님이 통장을 가져다 주신다.
“이야 축하한다” “멋진데 원장님!”
주변에서 축하받고 야심찬 출발을 하지만 나에게 생긴, 빚으로 두둑한(?) 통장을 보면서 마냥 기쁘지만은 않다.
학생 생활 20년 이상 용돈 받고 생활하던 나에게 드디어 큰 돈 만지는 흥미진진한 일이 시작된 것이다.
개원의는 말 그대로 멀티플레이어 리더이다.
임상 연구, 재무 관리, 치과 직원들과의 소통. 어느 하나 소홀히 할 수가 없다.
그중에서도 임상은 교과서에도 있고 주변 선후배 동기들도 있고 도움을 받을 수 있는 경로가 다양하다.
그런데 신기하게도 정말 중요하다고 생각되는 치과의 세무 및 재무 관련하여서는 주변을 물어봐도 잘 모르시고
안내를 해줄 수 있는 세미나를 찾아보기가 쉽지가 않다.
많은 경우 세무 관련하여 주변에 물어보았을 때 답을 들어보면
“이러이러 하다던데?”하는 정도로 전해들은 것을 지식으로 알고 있는 것이 대부분이다.
답답한 마음에 담당 세무사와 통화를 해보면 온갖 도무지 알 수 없는 전문회계 용어로 설명을 해주시면서 내 머릿속은 더 복잡해진다.
그러던 중 한 학회에서 MBA코리아를 알게 되었고 나의 “I don’t know what I don’t know” 상태를
조금은 해결해주실 수 있지 않을까하는 기대를 가지고 베이직 코스를 수강하게 되었다.
‘재무상태표’ ‘손익계산서’ ‘사업장 현황 신고서’ 등을 직접 작성하고 다양한 회계 용어들을 익혀 보는 시간이었다.
또한 다양한 엑셀 TOOL을 이용하여 치과 과세 프로세스와 적절한 경비의 비중을 이해하게 되었다.
많은 엑셀 TOOL들을 보면서 치과에 대해 MBA코리아가 얼마나 많은 연구를 했는지 감탄하였다.
그 과정을 통해 내가 세무사와 대화하고 적절한 전략 수립을 할 수 있게 되었고
월단위 결산을 조금 더 세부적으로 할 수 있게 되었다. 치과의 지속경영 및 번영을 목표로 하는
많은 예비개원의 및 개원의 선후배님들이 MBA코리아 세미나를 통해 세무,
월단위 회계 및 장기적이고 구체적인 전략 수립에 큰 도움을 얻으실 수 있으리라 확신한다.
앞으로 공부는 계속되겠지만 나의 무지에 대한 불안을 날려주신 MBA코리아 대표님과

MBA코리아 임직원분들께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대한민국 개원의 모두 파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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