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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금을 모르고 병의원을 경영하는 것은 무기없이 전쟁터에 나가는 것과 같다. 병의원에서 발생하는 세금을 절약하기 위해서는 소득세 절세원리에 대해 기본적으로 알고 있어야 한다.

감가상각비는 대표적으로 이익을 조절할 수 있는 합법적인 수단이 된다.

5년전에 개원한 K병원은 감가상각비 완료된 장비를 중도에 매각하고 새로운 장비를 구입하였다. 구입가격은 2억원에 달하며, 조기상각을 위해 감가상각연수를 4년으로 하고 정률볍으로 상각하는 방법을 채택하고 있다. 그러나 조기상각을 하면 이익이 평준화되지 못해 이익률이 급격히 변동하는 무네가 있다. 어떻게 해야 효율적인가?

현행 세법은 감가상가방법을 각 개별 자산별로 감가상각기간 및 감가상각방법 등을 달리 정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따라서 K병원은 원하는 방식으로 할 수 있게되지만 4년 정률법과 5년 정액법을 비교하여 효율적인 것을 선택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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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의원에서 선택할 수 있는 감가상각법은

  • 이익의 평준화를 원한다면 정액법을 선택하는 것이 좋다
  • 조기상각에 의한 절세효과를 원한다면 정률법을 선택하는 것이 좋다
  • 신규자산은 종전과 다른 방법을 선탤할 수 있다.

병원의 이익구조는 매출액 = 이익 + 총원가(판매관리비, 상품구입원가)로 되어 있다. 따라서 이익을 줄이는 방법은 매출액을 감소시키던가 총원가를 늘리는 방법 밖에 없다. 매출액감소, 비용증가는 합법적 범위에서 이뤄저야 하므로 이익을 줄이는 방법은 주로 비용을 늘리는 것이다. 그렇다면 비용을 조절해도 문제가 없는 항목에는 어떤 것들이 있을까?

  • 감가상각비
  • 인건비(성과비, 네트급여의 현실화, 퇴직연금불입 등)
  • 정책적인 비용(광고선전비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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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병원에서 이익이 상당이 많이 발생하여 동종업계 평균은  30%인데도 P병원 이익률은 40%에 달한다.  그래서 세금을 내기보다는 직원들에게 성과급을 지급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 어떻게 분석을 해야할까? 그리고 효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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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에서 보면 당초 내야할 세금이 1.28억원이나 성과급으로 처리하면 0.19억원 정도 세금이 줄었다. 사기진작 차원에서 5,000만원을 지급한 결과 1,900만원 상다의 세금감소혜택을 본 것이다. 다만, 이런 분석은 추가되느 4대보험료나 증가하는 근로소득세 등을 감안해야 한다.

 

병의원 세무가이드 북 발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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